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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Father Of Ange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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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 생활 첫 해외 출장을 가게 됬는데 흠 프랑스 파리로 가게 됬었습니다.
나름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고 혼자 가야 한다는 부담감에 그래도 드골 공항까지는 다른 분들이랑 같이 갈수 있어서 걱정이 없었는데 거기부터가 항상 힘드네요.
우선 공항에서 길을 잘 모르는 관계로 택시를 타고 호텔 주소를 보여주니 오케이 하는군요
택시가 벤스..ㅋㅋ
삼십분가량 걸려서 파리에 있는 호텔에 도착 흠.
이런 호텔이 흠 우리나라 모텔보다 부족하군요. 비용은 대략 5배가량인데 엄청난 물가
그래도 LCD TV는 하나 있군요.
그냥 깔금한 침대하나
전체적인 조감도가 위와 같네요. 창밖은 그냥 볼게 없어요.골목
흠 너무 좁다란 화장실 그래오 왼쪽에 욕조가 있어서 뜨거운물로 매일 목욕을 즐겼다는..ㅋㅋ 집에서는 물값 보일러값 아까워서리
일단 도착한 일요일 저녁에 무작정 호텔 주변을 나갔는데 허걱 역시 한국 사람 하나도 안보이는 거리 생 스트라부르스 거리라던가 뭐라던가.. 주변에 생드니 문이 있어서 생긴 말같긴 한데
다음날 탈 지하철확인을 위해 역지도를 확인
허거걱 역이 음산하기까지 파리 시내 전체적으로 오래된 지하철 길이 위는 그래도 넓은길이고 대부분 위의 공간에 반이하의 통로로 미로와 같다는.. 첨가는 길이라 더 무섭다는
호텔근처에 있는 생드니 문 첨보고 허걱 개선문인가 했다는 근데 아니네..ㅋㅋ
흠 주변 상정들 그냥 한국인것 같다.
출근후 일을 한후에 집에 가는 길에 사무실에서 다섯정거장 떨어진 개선문 허걱 진짜 크다
이렇게 큰줄은 몰랐넹
흠 지나가는 분에게 그냥 무작정 찍어달라고 부탁 하고 찍었는데 영 찍는 솜씨가..
흠 개선문에서 바라본 샹젤리제 거리 흠 뜻이 숑이 벌판이고 이 거리 끝에는 현재는 대통령궁이라는 엘리제궁이 있어서 합쳐서 숑젤리제->샹젤리제 거리가 됬다는 설명을 들었어요.
흠 몽블랑 본점은 아니고 샹젤리제 거리에 있는 몽블랑 상점
흠 샹젤리제 거리에는 날씨가 추운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오락 가락 하넹
재미 있는건 이 많은 사람들중 넥타이 매고 다니는 사람이 나혼자라는 사실에.. 그래도 크리스 마스 용 장식물이 너무 환상적이네요.

흠 건물이 멋져서 찍었는데 뭔건물인지는 잘 모르겠네요.
그런데 파리 전체가 위와 같은 건물들이 가득 개선문을 지나 샹젤리제 거리를 지나 이젠 에펠탑으로 열심히 걸어가고 있는 현재 시간은 오후8시 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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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신바뜨 2009/02/13 14:42 address edit/delete reply

    사진잘봤어.. 프랑스라 믿어지지가 않네.. 부럽당..

    민제야 올때 선물(?) 잊지말구.. 선주문 한거 알쥐? ㅎㅎㅎㅎ